D.C.WHITE
Hard Melton American Tro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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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로 3~4일 배송 · 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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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 쇼룸에서 전 상품 착용 가능
와세다 쇼룸에서 전 상품 착용 가능
도쿄 신주쿠구의 D.C.WHITE The SHOWROOM에서 온라인 스토어의 모든 상품을 직접 보고 입어 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금요일 17:00~19:00, 토·일요일 12:00~18:00입니다. 사무실을 겸하고 있어 다른 요일도 미리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도쿄에 오실 때 편하게 들러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베이식한 실루엣에 미국 아웃도어 문화에서 착안한 하드 멜톤 소재를 더한 트라우저.

17세기 네덜란드 펠센 지방에서 펠트로 생산되던 멜톤은 19세기에 영국군의 방한복으로 채택되었고, 20세기에 들어서는 미국에서 헌팅 코트와 매키노 재킷 등 아웃도어웨어의 대표 소재로 널리 보급되었습니다.

D.C.WHITE는 이 ‘실용적이고 러기드한 역사’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유러피언 테일러링에 대한 경의를 담아 재구성했습니다.
필드에서의 견고함과 단정한 분위기를 함께 갖춘 소재로서 하드 멜톤을 트라우저에 썼습니다.
미국적인 터프함을 바탕으로 유럽적인 미의식으로 재해석한 트라우저입니다.

탄탄한 원단감이면서도 폭신한 촉감을 지니며, 소재 자체의 무게로 허리에서 밑단까지 아름답게 떨어집니다.
베이식한 실루엣의 보편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원단의 두께가 주는 안정감과 적당한 드레이프가 만드는 움직임 있는 표정이 공존해, 서 있는 모습에 은근한 묵직함을 더합니다.
오래 입어도 형태가 잘 무너지지 않고 무릎이 잘 나오지 않는 것도 멜톤의 특성입니다.

입을수록 섬유가 공기를 머금고 표면의 기모감이 늘어나, 점차 부드러움과 온기가 생깁니다.
그 변화는 결코 극적이지 않고, 조금씩 손에 익듯 시간과 함께 깊어집니다.
그런 경년의 과정이야말로 이 소재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디테일은 클래식한 사이드 어저스터 사양으로, 벨트 없이도 약 7cm(3.5cm×2)의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허리 주변을 깔끔하게 보여 주면서 체형과 코디에 맞춰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심은 가름솔로 처리해 드레시한 인상을 줍니다.

밑단은 미처리 상태로 보내 드리며, 원하시면 유료로 기장 수선도 해 드립니다.
의뢰는 왼쪽 아래 채팅 아이콘 또는 Contact로 연락해 주세요.

182cm 78kg 착용 사이즈: 48
| 44 | 46 | 48 | 50 | |
|---|---|---|---|---|
| 허리 둘레 | 79 | 82 | 85 | 88 |
| 엉덩이 둘레 | 103 | 106 | 109 | 112 |
| 허벅지 단면 | 35.2 | 36.2 | 37.2 | 38.2 |
| 인심 *밑단 미처리 | 90 | 90 | 90 | 90 |
소재: 울 90% 나일론 10%
안감: 큐프라 100%
일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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